응급실의사가 말해주는 일상에서 안다치는법

안다치고 안아파야 잘되든 말든 뭐든 하지.

안전에 대한 습관은 유전됨. 그건 어린시절부터 부모와 함께 몸에 익히는 습관임.

귀찮아도 자기 전에 양치질 하는 거 그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