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느님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감탄하게 되는 수술 레전드ㄷㄷ

나쁜놈한테 오해받아서 억울하게 머리에 8cm 칼이 꽂힌 아저씨

장애인 딸을 둔 아버지는 빚이 많아 수술비를 감당할 수 없었다

사연을 들은 한 기업가가 수술비 전액을 후원해 수술을 받을 수 있게됌!!

아들도 휴가 나왔다

이와중에 50프로 드립

아빠 : 눈감아

아들 : 왜

아빠 : 그게니 군생활

긍정적인 모습이 참 보기 좋다.

군인인 아들과 뇌수술을 준비하는 아버지. 한 날 한 시에 삭발한 부자.

아저씨의 마음을 모르는 미용사는 ‘두상이 예쁘시네요’ 말했다.ㅜㅜ

아저씨가 받아야 하는 수술은 아주 복잡한 수술이다.

혈관을 잘라서 다른 쪽으로 붙여놓고 칼을 빼야 한다.

찢어진 혈관 연결 성공

이제 출혈 걱정은 없음

나…나왓!!!

왜이러지?

일단 보류…

이거 일이 심각해짐… 잘못 하면 실명 또는 그 이상의 위험이 있을 수도..

수술받기 전, 아저씨(우)가 마지막으로 아버지(할아버지, 침대에 누워계신 분)와 나눈 대화 ..

아버지도 병세로 힘듦.

아들아 내 걱정은 하지 말아라…

이후 아저씨는 수술을 받게 된다. 크기가 무려 손가락만하다..

의료진들이 각고의 노력을 한 끝에 드디어!!

크기가 손가락만함

아빠를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아들.

야.. 너 거기 앉아서 왜 울고 있냐?

수술을 무사히 끝내고 만세를 하는 아저씨.

이겨낼 의지를 가진 아저씨도 후원해준 기업가도 이걸 수술해낸 의료진도 세상 최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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