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렌즈의 위험성 (써클렌즈 만들어 끼는 여중생)

콘택트렌즈에 색을 입혀 눈동자를 크고 반짝여 보이게

만드는 컬러렌즈. 컬러렌즈는 시력 교정 기능과 함께

미용 효과도 함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지난 10일 채널 A뉴스에서는 한 여중생이

컬러렌즈를 낀 지 이틀만에 응급실로 실려간 사실을 전했다.

이 여중생은 컬러렌즈를 잘못 착용해 시력을 반 이상

잃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여중생 A양은

지난해 말 5000원짜리 컬러 렌즈를 구입 후

착용 이틀만에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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