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땅굴 기술은 세계 제일.jpg

경찰과 시 관계자는 “이들이 연천과 화성 지화리 등을 돌며

땅굴을 발견했다고해 조사에 나겄다.

날린 돈이 20억원이며 남의 땅을 파헤쳐 놓은뒤

나중에는 슬그머니 달아난다”고 말했다.

남굴사 관계자는 그러나 “이라크전쟁이 개시되는 2월말까지 땅굴을 파

실체가 확인되면 전군에 비상경계령이 내려질것”이라며

“국방부가 나서 진실을 밝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01년 4월 결성된 남굴사는 군 출신과 기독교계 일부 인사가 참여한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땅굴 발굴작업 비용은 일부 교회에서 하루 200만원씩

지금까지 2억원 가량을 지원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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