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오뚜기의 진실

그는 좀처럼 선행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작년 11월, 315원 상당의 주식을 장애인복지재단에

기부한 사실이 공시로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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