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공원에서 발견된 시체’

공원에서 시체가 발견됨

오른손,왼손가락,오른발,왼발가락

다 잘라서 지문이 없는 상태.

부패도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서 최소 15일 정도 지났을것으로 예상.

그래서 아직 이름도 모르고 사는곳도 모름.

공원이라 사람도 많은 장소

정황상 공원은 사망장소가 아니고 시체만 여기 유기했을 가능성이 큼.

실제 건장한 남자로 실험결과 시체 옴기기 너무 힘듬.

최소 두명의 범인이 있다고 예상함.

이빨 상태로 40대 여성이라는 점을 알아냄 (우왕..신기)

실제 이 사건은 19개월전 사건임 (방영일자 120112)

아직까지 이름도 모르고 신원이 밝혀지지 않아서

최후의 방법으로 최신 시스템을 이용해 가상 얼굴 복원을 함.

가상으로 복원한 얼굴.

실종자 사진을 홍보한지 얼마되지 않아 바로 연락이옴.

이모일꺼 같다는 제보전화.

결정적으로 엉덩이쪽에 상처가 있다고 말함.

실제로 시체 엉덩이쪽에 몽고반점이 있었음.

오른쪽이 실제 실종된 최잠숙씨 결혼사진.

하지만…

언니와 발견된 시체의 DNA 대조결과

불일치로 나옴…(엉덩이의 상처있는 부분이 똑같은데도!!!)

멘붕한 형사…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옴

아직까지 시체의 이름조차모르고 범인이 누군지 모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취재도중 다시 시체를 확인하러 찾아갔지만

이미 시체를 화장함.

이사건은 19개월이 지난 지금도 미제사건으로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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