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짜리 수표를 들고 나타난 노인

보다보다 동료 은행원 불러서 같이 확인

500억짜리 자기 앞 수표는 본 적이 없기 때문

금액이 워낙 크다보니 은행원은 위조를 의심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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