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없는 요즘 ‘초딩 유튜버’들의 실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초딩유튜버’들의 만행이 이슈가 되고 있다.

초등학생 유튜버들은 햄스터 물에 가두기, 동물 괴롭히기, 물고기 죽이기 등과 같은 자극적인 콘텐츠를 올려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1. 햄스터 수영하기

한 초등학생 유튜버는 ‘햄스터 수영하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는데

해당 동영상을 확인해보면 ‘액체괴물’ (물풀과 붕사 등을 첨가해서 만드는 장난감) 속에 햄스터를 넣어 괴롭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살려달라고 발버둥치는 햄스터

2. 햄스터 괴롭히기

‘햄스터 괴롭히는 방법’이라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동영상을 촬영한 유튜버는 ‘햄스터 괴롭히는게 재미있다’고 말했다.

몸부림치는 햄스터를 괴롭히는 유튜버

3. 물고기 죽이기

자신이 키우는 물고기를 ‘칼로 찌르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처럼 잔인하고 폭력적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누리꾼들은 “이야 예비 사람 살인범들이다 저는 어렸을때 동물은 괴롭히면 안된다고 이미 알고있었음..

저건 절대 단지 어려서 그래~~라는 말로 쉴드 절대 불가; 그냥 싸패들이네 그대로 돌려받길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죽이고 괴롭혀도 괜찮냐? 어휴..”,

“원래 싸이코패스가 반항을 못하고 죽이기 쉬운 동물 부터 학대한다고 했어여.

저 경험이 쌓여서 사람한테도 하고싶은 욕구가 생기고 그걸 아동이나 여성을 주로 노리고 살해하면서 풀음.ㅋㅋ”등 다양한 의견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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