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야근 핑계로 남편과 밖에서 데이트 즐기는 걸

로 위안 삼으며 지냈지만 현실의 벽은 신체적으로도 외소한 저

와 남편이 넘기 힘들었습니다. 저도 자각은 하고 있었지만 제

징징거림이 도가 지나쳤는지 남편도 슬슬 짜증을 내기 시작했

으며 집에 잘 들어오지 않고 밖으로 돌더군요. 한 순간에 의지

하던 남편을 거의 잃다시피 한 어머니는 그나마 의지하던 큰아

들이 겉돌자 절 더욱 힘들게 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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